첫 번째 업체에선 이모님을 두번이나 교체하고 업체를 바꿔야겠다 생각하고 돌고 돌아 정착한 곳이 ks맘 산후도우미에요. 이모님을 교체하다보니 KS맘에서 16일만 한게 너무 아쉽더라구요.
서비스 이용 고민하신 산모님
-2020.11.19-
첫째, 일단 기본적으로 아이 잘 케어해주십니다.
둘째, 식사를 너무 따뜻하게 잘 차려주십니다.
셋째, 제 의견을 잘 존중해주십니다.
넷째, 주변환경을 잘 케어해주십니다.
다섯째, 위생을 잘 신경써주십니다.
원하는 관리사를 찾는 산모님
-2025.10.26-
ks맘 대표님이 가장 전문적으로 상담해주셨어요. 대표님은 제 상황을 정말 친절하게 들어주시고, 어떤 스타일의 관리사님을 원하는지 세심하게 체크하시더니 "아, 딱 떠오르는 분이 있어요. 정말 자신있게 추천해드릴게요"라고 말씀해주셨고, 자신감 넘치는 대표님을 보고 저도 자연스럽게 예약을 진행했습니다.
저는 임신 기간은 나름 잘 지낸 편이었는데 출산하면서 이슈가 너무 많았어요. 하필 길고 길었던 추석 연휴 시작일이 예정일이라 연휴가 지나면 41주라고 연휴 전 유도분만하기로 했는데 유도분만 전 검사에서 아기 심박이 불안정해 입원 당일 응급제왕을 했습니다. 제왕 후 회복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, 퇴원하고 이틀만에 동맥파열로 추석 당일에 구급차타고 응급실로 들어가서 다시 입원하게 되었어요.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느라 아기와 한 달 정도 떨어져 있게 되었고 9월에 출산하러 나갔다가 11월 말에야 집에 돌아왔습니다. 인생에서 손에 꼽을만큼 힘들었던 시간였는데 조리원에서도, 강남서초KS맘에서도 제 사정을 이해해주시고 최대한 일정을 맞춰 조율해 주시는 등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저희 집에 배정된 박ㅎㄱ관리사님은 시간 약속을 잘 지켜주셨어요. 서비스 기간 3주 동안 매일 10-15분 먼저 오셔서 항상 아기 돌봄용(?) 옷으로 갈아입고 아기를 안아주셨습니다. 안그래도 밖에서 입으시는 옷 그대로 입고 일하시면 말씀드리기 껄끄럽겠다 싶었는데, 제가 먼저 말씀 드릴 필요가 없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.
아기 돌봄 외에도 산모를 위해 간단한 식사 준비나 주변 정리 등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제가 체력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. 다만, 저희 아기는 50일에서야 서비스를 받게 되어 잠귀가 밝아져서.... 2주차부터는 아기가 깨서 성질내지 않도록 아기 케어에 좀 더 집중해주십사 말씀드렸고 말씀드린대로 해주셔서 아기 돌보기에 수월했어요. 제가 원하는대로 관리사님은 아기 돌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, 케어해 주셨으며 혹시 제가 돌봄 방식에 대해 불편한 내용을 말씀드리거나 요청을 드리면 들으시고 그 내용에 맞춰 주셔서 소통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.
서비스 마지막 주간에는 제가 걸으며 재활해야해서 말씀드렸더니, 점심 식사 후 외출해 산책할 수 있도록 아기를 전적으로 돌봐주셨어요. 오랜만에 바깥 공기를 쐴 수 있어 답답함이 해소되었고, 체력 회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. 덕분에 천천히 육아를 시작할 수 있게 몸도 어느 정도 회복되고, 자신감도 살짝 생겼습니다. 산후도우미 업체를 고민하시는 분 계시다면 강남서초 KS맘을 추천드려요!
저는 임신 기간은 나름 잘 지낸 편이었는데 출산하면서 이슈가 너무 많았어요. 하필 길고 길었던 추석 연휴 시작일이 예정일이라 연휴가 지나면 41주라고 연휴 전 유도분만하기로 했는데 유도분만 전 검사에서 아기 심박이 불안정해 입원 당일 응급제왕을 했습니다. 제왕 후 회복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, 퇴원하고 이틀만에 동맥파열로 추석 당일에 구급차타고 응급실로 들어가서 다시 입원하게 되었어요.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느라 아기와 한 달 정도 떨어져 있게 되었고 9월에 출산하러 나갔다가 11월 말에야 집에 돌아왔습니다. 인생에서 손에 꼽을만큼 힘들었던 시간였는데 조리원에서도, 강남서초KS맘에서도 제 사정을 이해해주시고 최대한 일정을 맞춰 조율해 주시는 등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저희 집에 배정된 박ㅎㄱ관리사님은 시간 약속을 잘 지켜주셨어요. 서비스 기간 3주 동안 매일 10-15분 먼저 오셔서 항상 아기 돌봄용(?) 옷으로 갈아입고 아기를 안아주셨습니다. 안그래도 밖에서 입으시는 옷 그대로 입고 일하시면 말씀드리기 껄끄럽겠다 싶었는데, 제가 먼저 말씀 드릴 필요가 없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.
아기 돌봄 외에도 산모를 위해 간단한 식사 준비나 주변 정리 등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제가 체력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. 다만, 저희 아기는 50일에서야 서비스를 받게 되어 잠귀가 밝아져서.... 2주차부터는 아기가 깨서 성질내지 않도록 아기 케어에 좀 더 집중해주십사 말씀드렸고 말씀드린대로 해주셔서 아기 돌보기에 수월했어요. 제가 원하는대로 관리사님은 아기 돌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, 케어해 주셨으며 혹시 제가 돌봄 방식에 대해 불편한 내용을 말씀드리거나 요청을 드리면 들으시고 그 내용에 맞춰 주셔서 소통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.
서비스 마지막 주간에는 제가 걸으며 재활해야해서 말씀드렸더니, 점심 식사 후 외출해 산책할 수 있도록 아기를 전적으로 돌봐주셨어요. 오랜만에 바깥 공기를 쐴 수 있어 답답함이 해소되었고, 체력 회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. 덕분에 천천히 육아를 시작할 수 있게 몸도 어느 정도 회복되고, 자신감도 살짝 생겼습니다. 산후도우미 업체를 고민하시는 분 계시다면 강남서초 KS맘을 추천드려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