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기


산모님들의 솔직한 후기들입니다.

자세한 후기들은 이용후기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.


원하는 관리사를 찾는 산모님

-2026.09.02-


우리 애기는 맘마먹고 나면 관리사님과 한 몸처럼 착 달라붙어있었다. 

남자애기라 저렇게 코알라처럼 잘 안 안기기에 남편이 관리사님께 도대체 무슨 비결이 있는거냐며 매우 궁금해했었음. 

수유할때도 애기 안고 계실때도 늘 우리 애기 칭찬해주시고 노래 불러주시고 눈 마주치고 말을 계속 걸어주시고 팔도 아프실텐데 안아서 재워주셔서 엄마인 내가 봐도 "우리 애기는 참 사랑 많이 받은 애기라서 다행이다" 싶었다.


서비스 이용 고민하신 산모님

-2026.08.13-


관리사님 오시면 환복하시고 마스크착용에 아기까지 너무나 예뻐해주시고 개월 수에 맞는 발달연습까지 시켜주셔서 첫째인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~ 집안일도 빨래에 청소까지 부족한 점이 없었구요. 건강한 식단과 샌드위치 같은 간식도 챙겨주셨습니다. 너무 만족했고 제가 보답할 길이 없어 내돈내산 후기 남겨봅니다.


세심한 케어를 원하는 산모님

-2026.02.09-


처음 상담때부터 저의 닞즈를 파악하려고 해주시고 그에 맞는 관리사님이 계시다며 자신감있게 추천해주시는 대표님 상담에 다른 업체 찾아보지도 않고 바로 계약했어용. 

너무 만족해서 둘째 태어나면 두분 나눠서 모시고 싶을 정도로 넘 만족했던 6주였습니다ㅠㅠ 아 그리고 대표님은 직접 서비스 중간중간 관리사님 만족하는지 불편한점 없는지까지 체크해주셔서 좋았어요.



산후도우미 강남서초ks맘 추천합니다

관리자
2025-12-02
조회수 70

 저는 임신 기간은 나름 잘 지낸 편이었는데 출산하면서 이슈가 너무 많았어요. 하필 길고 길었던 추석 연휴 시작일이 예정일이라 연휴가 지나면 41주라고 연휴 전 유도분만하기로 했는데 유도분만 전 검사에서 아기 심박이 불안정해 입원 당일 응급제왕을 했습니다. 제왕 후 회복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, 퇴원하고 이틀만에 동맥파열로 추석 당일에 구급차타고 응급실로 들어가서 다시 입원하게 되었어요.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느라 아기와 한 달 정도 떨어져 있게 되었고 9월에 출산하러 나갔다가 11월 말에야 집에 돌아왔습니다. 인생에서 손에 꼽을만큼 힘들었던 시간였는데 조리원에서도, 강남서초KS맘에서도 제 사정을 이해해주시고 최대한 일정을 맞춰 조율해 주시는 등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
 

  저희 집에 배정된 박ㅎㄱ관리사님은 시간 약속을 잘 지켜주셨어요. 서비스 기간 3주 동안 매일 10-15분 먼저 오셔서 항상 아기 돌봄용(?) 옷으로 갈아입고 아기를 안아주셨습니다. 안그래도 밖에서 입으시는 옷 그대로 입고 일하시면 말씀드리기 껄끄럽겠다 싶었는데, 제가 먼저 말씀 드릴 필요가 없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.


  아기 돌봄 외에도 산모를 위해 간단한 식사 준비나 주변 정리 등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제가 체력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. 다만, 저희 아기는 50일에서야 서비스를 받게 되어 잠귀가 밝아져서.... 2주차부터는 아기가 깨서 성질내지 않도록 아기 케어에 좀 더 집중해주십사 말씀드렸고 말씀드린대로 해주셔서 아기 돌보기에 수월했어요. 제가 원하는대로 관리사님은 아기 돌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, 케어해 주셨으며 혹시 제가 돌봄 방식에 대해 불편한 내용을 말씀드리거나 요청을 드리면 들으시고 그 내용에 맞춰 주셔서 소통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. 


  서비스 마지막 주간에는 제가 걸으며 재활해야해서 말씀드렸더니, 점심 식사 후 외출해 산책할 수 있도록 아기를 전적으로 돌봐주셨어요. 오랜만에 바깥 공기를 쐴 수 있어 답답함이 해소되었고, 체력 회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. 덕분에 천천히 육아를 시작할 수 있게 몸도 어느 정도 회복되고, 자신감도 살짝 생겼습니다. 산후도우미 업체를 고민하시는 분 계시다면 강남서초 KS맘을 추천드려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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